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광고는 몇 해 전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숙박 플랫폼 야 놀자의 광고이다. 당시 이 광고는 유명한 아이돌 여가수가 나와 '초특가 야 놀자'라는 문구를 반복하는 것이 전부였으나 그 중독성으로 인해서 크게 인기를 끌고 패러디 열풍을 낳기도 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한 또 다른 광고는 유튜브를 통해서 배포된 KB금융그룹의 기업 PR 광고이다. 이 광고에서는 어린아이들을 둔 아버지들을 불러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묻다가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갑자기 묻는다.
젊은 아버지들은 이러한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이들의 아버지의 모습이 영상에 나온다. 젊은 아버지들은 눈물을 흘리고 영상 말미에는 아이들과 아버지가 함께 등장한다.
이 광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큰 감동을 주었다. KB금융 그룹의 이미지도 가족을 사랑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비치게 되었다는 점에서 기업광고 우수사례라고 생각한다.
그다음 내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광고는...
#KB금융그룹의기업PR광고
#숙박플랫폼야놀자의광고
#좋은광고
#호른바흐인테리어업체의광고
원문링크 : 2개의 다른 매체(신문, 잡지 등)를 사용한 광고 중에서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하는 광고와 좋지 않다고 생각한 광고에 대해 느끼는 이유를 생각하여 토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