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률 조정 1년] 단기납 종신보험 변천사


[환급률 조정 1년] 단기납 종신보험 변천사

[환급률 조정 1년] 단기납 종신보험 변천사 환급률‧시책 높여 이익 줄이며 출혈 경쟁 KB생명이 최초 출시, 대형사도 경쟁 동참 불판 및 건전성, 세제 문제로 당국도 관여 불황인 생명보험업계에 매출과 수익성 등 ‘1석 2조’ 효과를 가져왔던 단기납 종신보험 규제가 적용된 지 1년이 경과했다. 불완전판매 및 보험사 건전성 문제를 야기했고, 금융‧과세 당국의 타겟이 됐던 단기납 종신보험의 규제 이후까지 변천사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새 회계기준 도입 이래 저축성보험은 노마진 상품이 됐고, 제3보험 및 종신보험이 수익성 상품으로 부각됐다. (사진=픽사베이) 손보업계와 비교해 제3보험 경쟁이 뒤처지는 생보업계는 단기납 종신보험으로 활로를 모색하는 듯 했지만, 당국의 규제로 단기납 전성시대는 막을 내렸다.

고시책‧고환급률, 당국 규제로 하향 단기납 종신보험은 2019년 KB생명(현 KB라이프생명)이 ‘7년의약속(무)평생종신보험II’을 출시, 7년 시점에 원금 100%에 도달한다는 특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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