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내내 왜 그렇게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건가 싶었는데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중에 7일이나 약속 or 일정이 있었다. 극 내향인이 그 정도로 일정이 있었으면 무기력해질만하죠...
(납득) 이번 주는 그래서 더 정신이 없었던 듯 간신히 마감해야 하는 일들만 기간 내에 끝내는 게 최선이었다. 문득 창가로 고개를 돌렸다가 식겁;; 아니, 선생님 남의 집을 그렇게 훔쳐보시면 어떡해요??
토라모리가 봤다면 좋아했을텐데 하필 둘 다 자고 있을 때 와서 아쉽... 뒤늦게 딸기 탕후루를 먹어봤다.
샤인머스캣 탕후루 먹었을 때는 왜 탕후루가 인기인지 알 것 같으면서도 이해가 안 됐는데 딸기를 먹어보니 이해가 가네. 하지만 너무 달다...
꽃냥이 모리 유달리 을지로, 명동, 홍대와 연남동 일대를 자주 다닌 이번 달 올해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도 보고 싶었으나 요즘 명동의 인파를 보니 도무지 밖에서 줄 서서 볼 엄두가 안났다. 그래서 편히 볼 수 있는 광역버스뷰로 보기로 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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