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최대 5억원까지 1% 저금리 융자 경기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돕기 위해 저금리 융자사업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시설 개선을 원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에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인건비와 시설·관리에 필요한 임대료 등 고정지출에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동일 조건으로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신청은 농협은행(지역단위농협 제외)에서 상담을 받은 뒤 해당 시·군 식품위생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개인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 등에 따라 융자 가능한 금액이 확정된다. 도는 지난해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비 100억원으로 295개 업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비를 120억원으로 늘렸다.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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