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아트 카이도 백수해적단의 대간판 역재의 퀸이 밀짚모자 해적단 프랑키의 아빠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전부터 추측으로 나오던 얘기였지만 퀸의 비브르 카드에서 설정이 공개되면서 이런 추측에 불이 붙었다.
비브르 카드는 원피스 공식 팬북으로 여기 담긴 모든 그림과 발언은 오다의 공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퀸의 설정에는 36년 전 아이가 태어났고, 26년 전 아들을 버리고 카이도의 백수 해적단에 가입했다고 돼 있다.
공교롭게도 프랑키의 나이는 36살이다. 그리고 어릴 때 해적에게 버림 받았다.
프랑키는 24년 전 톰이 해적왕의 배를 건조했다는 죄로 사형을 선고받기 2년 전에 해적인 부모에게 버림받고 워터세븐에 나타났다. 그러니까 10살 때 부모에게 버림받았단 얘기다.
물론 직접적으로 퀸이 프랑키의 아버지라고 언급되진 않았다. 하지만 단순히 우연이라고 하기엔 닮은 점이 많다. 1.
과학자 작중 퀸은 과학자로서 살육무기를 만들고, 프랑키는 기술자에 좀 더 가깝긴 하지만 과학자 범주에 속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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