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영숙이 쌍꺼풀 수술을 고백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영숙이 쌍꺼풀 수술을 고백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영숙이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 사진=10기 영숙 인스타그램 6일 영숙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쌍밍아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쌍꺼풀 수술을 해 부기가 남아있고 멍이 든 눈 사진 또한 함께 공개했다. 사진=10기 영숙 인스타그램 그는 "올해 시설비 신속 집행 완료.

눈티밤티 상태로 출근하는 이 열정"이라며 "자연 모태 쌍꺼풀이었는데 오른쪽이 자주 풀려서 오른쪽만 살짝 찝었는데 생각보다 아프네요"라고 쌍꺼풀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10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어 "그치만 쌍꺼풀 테이프와 안녕이라 너무 개운.

쌍꺼풀 테이프 계속 붙이면 눈꺼풀 쳐진대요"라고 전했다. 영숙은 "병원 정보 문의 DM이 폭주하는데 제 마음 이해해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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