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공식스포츠음료 / 칼륨보충제 ORS 글/사진/영상 젖은김 손흥민 선수가 있는 토트넘 훗스퍼. 나도 요즘 토트넘공식스포츠음료인 ORS의 칼륨보충제를 운동하면서 마시고 있다.
ORS는 영국에서 건너온 브랜드이며, 토트넘의 공식 스포츠 음료인만큼 믿고 마실 수 있는 칼륨보충제이다. ORS 수용성 칼륨 보충제 24 타블렛 레몬맛을 만나보았다.
다른 맛으로는 블랙커런트 맛이 있다. 발포 형식의 칼륨 보충제로, 크기도 크지 않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좋고, 헬스장에 갈때 간편하게 챙겨갈 수 있는 제품이다.
영양, 기능정보와 제품 특성. 달지 않고 상큼한 레몬맛과 한 타블렛당 8.4kcal의 낮은 칼로리가 특징이다.
하루에 6번, 한번에 2정씩을 먹어주면 된다. 칼륨의 기능은 우리 몸 속에 전해질의 균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나트륨을 배출하여 혈압을 낮춰주고,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근육경련을 예방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게 칼륨이다. 요즘 헬스를 다시 맘먹고 열심히 다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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